[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대우건설은 계열회사인 금호송도호텔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306만9000주, 우선주 3만1000주를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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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 예정일은 오는 3월 29일이며, 출자금액은 155억원이다. 이번 출자를 포함 금호송도호텔에 대한 총출자액은 385억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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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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