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pos="C";$title="";$txt="";$size="487,269,0";$no="20100311145822769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의 게임 '라테일'이 일본 퍼블리셔 게임팟(대표 우에다 슈헤이)와 2013년까지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 '라테일'일본 서비스는 올해 4월 만료 예정이었으나 이번 재계약으로 1년 자동연장을 포함해 총 3년간 서비스가 연장됐다
'라테일'은 2006년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총 33개 국가에서 동시 서비스되고 있다. '라테일'은 2008년 중국 기관에서 주관하는 게임 시상식에서 '최우수 캐주얼게임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일본 웹머니 어워드(WebMoney Award) '베스트게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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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계약과 관련해 구체적 계약조건은 양사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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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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