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이성태 한은 총재


신뢰를 쌓는 것은 말과 행동이 일관성이 있는 게 중요하다. 요새는 정보통신이 발달해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도 어떤 면에서는 시차가 더 짧아졌을 수도 있겠다. 이유 중 하나는 기대효과다. 현재는 언론에 보도만 되도 행동에 영향을 준다. 행동도 중요하지만 말도 중요한 사회다. 말을 항상 일관성 있게 하고 행동이 말을 뒷받침 해줘야 한다. 여러 군데서 여러가지 신호가 나오는데 하나하나 따라가며 해명하면 오해를 불러온다. 절제된 의사소통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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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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