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이성재 한국은행 총재 모두발언


상당기간 금융완화 기조 유지. 기조 유지하면서 그 폭은 줄여 나갈 계획. 시점은 좀 더 확인해야 한다.

이달에 기준금리 유지한 것은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이고 유가는 앞으로 몇 개월 목표중심선의 30%보다 아래쪽에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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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과감한 경기부양 조치 끝난 뒤에 민간부문 힘으로 경제가 어느 정도 성장하느냐, 활발히 움직이느냐 보고 있는 과정이다. 확인하면서 금리 저울질하고 있다. 좀 더 확인 필요하기 때문에 금통위원들이 금리 두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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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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