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차이나모바일이 상하이푸동개발은행 지분 20%를 매입한다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차이나모바일 광동지역 자회사는 상하이푸동개발은행과 회사의 A주 22억주를 398억위안에 매입키로 합의했다. 차이나모바일은 지분 20%를 매입하면서 상하이푸동개발은행의 2대주주로 등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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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궈타이준안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차이나모바일에게 이번 투자는 5억2700만 이상의 중국 고객에게 온라인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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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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