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프랑스의 1월 산업생산이 수출에 힘입어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
1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INSEE는 1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6%,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항공, 백신,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외국인의 수요가 증가한 것이 산업생산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당초 산업생산이 0.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으나 발표치는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1월 프랑스의 수출은 2.7% 증가한 301억8000만유로(약 41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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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랑스의 1월 제조업생산지수는 전월 대비 0.8%,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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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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