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강동원과 고수가 영화 '초능력자'에 동반 캐스팅됐다.


영화관계자는 10일 "강동원과 고수가 최근 영화 '초능력자' 출연에 대해 구두 합의를 했으며 이번 주 중으로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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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과 고수는 각각 초능력을 지니고 살아가는 남자와 그에 대립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초능력자'는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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