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 한 동네 여고생 2명 추행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성추행사건으로 경찰조사를 받은 50대 농민이 목숨을 끊었다.
충남 청양경찰서는 2007년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 한 동네에 사는 여고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귀가한 C씨(53)가 9일 자신의 집에서 제초제를 마시고 목숨을 끊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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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는 8일 피해자 부모들을 찾아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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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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