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10일 봄철을 맞아 시민 보행 및 안전 운전을 위해 오는 4월말까지 동절기에 손상된 1180곳의 도로시설물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보도 위 파손된 블럭 등 369개 노선, 732개소와 차량 안전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도로시설물 448개소다.
서울시는 지난 겨울 유례없는 폭설 등으로 도로 시설물 파손이 많았을 것으로 보고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자치구 합동으로 보도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특히, 점검기간 중 보도 파손, 동공 발생 등 보행을 위협한 60여 곳은 기동인력반을 투입해 정비했다고 서울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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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대상 도로시설물은 총 448개소 가운데 80개소는 점검을 완료했으며, 오는 4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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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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