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조현재가 이달 병장으로 진급하며 전역 초읽기에 들어갔다.


10일 스타엔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조현재는 오는 6월 19일 전역을 앞두고 한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에서 행사와 팬미팅 및 프로모션 섭외가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한국에서는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에서 섭외문의가, 일본과 중국에서는 각종 대규모 행사에서 초청 섭외가, 대만 태국 등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서는 팬미팅, 각종 사인회 그리고 프로모션 섭외가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러브레터'와 '서동요' 등 해외로 수출된 이후 한류배우로 떠오른 배우 조현재는 꾸준히 아시아 국가들을 돌며 팬미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해왔으며 입대직전 일본 팬미팅에서는 6000명의 팬들이 모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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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군재대 후 행보에 "제대이후 어떤 작품을 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좋은작품으로 찾겠다"고 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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