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년ㆍ대학생들이 주축이 돼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기업가 정신 캠페인이 열린다.


8일 새싹네트워크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광화문 이마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신, 30일간 떠나는 희망대장정' 출정식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내달 10일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청년벤처기업가들과 직접 만나고 1000억 벤처기업 탐방 등으로 벤처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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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네트워크 관계자는 "청년층과 대학생들이 벤처정신 함양을 통해 도전적인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자연스럽게 창업에 도전해 청년 창업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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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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