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1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시처의 집계 결과 지난 9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1일 첫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22%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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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 진이한, 서효림, 강지환 등 젊은 연기자들과 윤미라, 나문희, 강인덕 등 중견 연기자들이 완벽한 앙상블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아내가 돌아왔다'와 MBC '살맛납니다'는 각각 16%,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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