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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지상파 3사 일일극이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결과 KBS '바람 불어 좋은 날'은 19.9%를 기록했다. '바람 불어 좋은 날'은 김소은 나문희 강인덕 윤미라 등이 출연, 온갖 고난과 역경을 헤쳐내는 인물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MBC '살맛납니다'는 17.1%,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5.8%를 기록하며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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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극 선두인 '바람 불어 좋은 날'과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아내와 돌아왔다'는 4.1%포인트 차이에 불과하다. 각 방송사의 일일극은 대동소이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30-40대 주부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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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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