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오는 12일까지 DLS 3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 상품은 최고 연 11.7%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각각 미국달러화 가격, CD91일 금리, 통안증권 스프레드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300억원 규모다.
$pos="L";$title="";$txt="";$size="300,199,0";$no="20100308103759503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에 출시되는 '미국 달러화가격(₩/$) 원금보장 신 조기상환형 DLS'는 2년 만기이며 안정추구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의 8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조기상환평가일(만기평가일)에 연 7%의 수익을 제공하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 가격을 초과했을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또한 ‘CD91일 금리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DLS’는 3개월 만기이며, 안정추구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CD91일 금리가 0.0%~6.0% 구간 안에 해당하는 일 수만큼 수익이 증가해 최고 연 3.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조기상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같은 구조의 상품으로 통안증권 2년 금리와 364일 금리의 차인 스프레드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통안증권 스프레드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DLS’(3년 만기, 최고 연 6% 수익, 수익구간 0.0~1.2%, 1개월마다 이자지급)'도 함께 공모한다.
모두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으로 구성된 이번 DLS 3종은 오는 12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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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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