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호재+그리스해소"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일제히 1% 이상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고용, 소비자신용 지표 호재, 그리스 우려 해소 등이 증시를 끌어올렸다.
5일(현지시간) 뉴욕시간 오후 4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22.21포인트(1.17%) 급등한 1만566.35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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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54포인트(1.38%)상승한 1138.51에, 나스닥지수는 34.04포인트(1.48%) 2326.35에 거래를 마쳤다.(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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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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