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26일 미국 애플사의 태블릿 컴퓨터인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4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이패드 부품업체들이 3월중 60만~70만대를 시판할 수 있도록 부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또 4월에는 약 100만대 가량 생산, 시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일부 언론들은 아이패드가 15일부터 매장에 선보이고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판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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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측은 구체적인 시판 일정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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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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