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영풍은 재무구조개선 및 주식유동성 증대를 위해 보유지분 1만 9050주(1.03%)를 오는 오는 6월 4일까지 처분하며 처분예정금액은 104억 7750여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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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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