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상업용 부동산과 대출 수요가 여전히 약하다는 베이지북 보고서가 나온 뒤 하락, 혼조세를 보이다 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장 초반 고용 시장과 서비스 산업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S&P500지수는 지난 1월20일 이래로 6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 막판 연준이 발표한 베이지북과 정부의 은행 규제 강화 움직임으로 인해 초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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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지수는 전일 대비 0.1% 하락한 1만396.76, S&P500지수는 0.04% 상승한 1118.79에, 나스닥지수는 0.11% 내린 2280.6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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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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