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6,0";$no="20100302111340791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서민들이 중장기적으로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할 수 있는 '신한 월복리 적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고객으로 분기별 10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하며, 원금과 이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로 운용되는 3년제 적립예금이다.
3년제 기본금리는 연 4.5% 월복리이며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 연 0.3% 우대이율 적용 시에는 연 4.8% 월복리로 이를 일반적금으로 환산 시 연 5.03%의 높은 수익율이 발생하는 효과가 있다.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직장인(여성), 연금수령 고객 등 생애주기에 맞는 추천상품을 가입하는 경우 본 적금에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이 적용된다.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에는 청약통장을 가입하고 본 적금을 가입 시에는 주택마련청약준비와 본 적금 연 0.3%의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직장인의 경우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를 하면, 수수료 면제와 함께 본 적금 연 0.3%의 금리우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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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매월 원금과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식 적금으로 소액을 모아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는 효과적인 상품"이라며 "까다로운 조건 없이 우대이율 적용이 가능해 서민고객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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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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