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올해 봄 서울시 거리 곳곳을 수놓을 꽃들이 오는 3월 15일부터 투입된다.
서울시 동부푸른사업소에서 겨우내 생산된 다양한 꽃 묘종들을 이날부터 출하되는 것.
이곳에서 생산한 꽃 묘종을 서울시 각 기관과 산하 공원 및 구청에 분양하여 봄철이면 주요 도심과 광화문광장, 녹지대 등에서 화사한 꽃잎을 터트리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여 봄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현재 덕은양묘장에는 이른 봄에 도심가로를 단장할 팬지, 비올라, 프리뮬라 등 묘종 38종 60만 본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계절별 꽃묘 71종 160만 본을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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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부푸른도시업소에서 운영하는 양묘장은 총 7개소로 이곳에서는 해마다 서울시 주요 공원 및 녹지대, 각종 행사에 소요되는 수목과 꽃묘, 잔디, 농작물, 수생식물 등을 직접 생산·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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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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