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 SH공사가 3월1일부터 홈페이지 내에서 임대고객 입주민을 위한 전자도서관(http://elib.i-sh.co.kr)을 운영한다.


SH전자도서관은 전자책 2716종, 동영상 48종, 키즈북 232종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용대상은 임대(영구, 공공, 재개발임대)주택 140여개 단지 8만8000가구이며 홈페이지 내 전자도서관에서 단지별 고유번호를 입력한 후 가구별로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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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근 SH공사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문화서비스 부분을 리드하는 선도 기업이 되고자 전자책도서관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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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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