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10일 청량리한신아파트 단지 내에서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지역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누기'행사를 연다.
SH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20kg 쌀150포대 분량의 떡가래를 준비해 참가한 입주민 및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떡국을 나눠 줄 예정이다.
또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체험행사도 마련해 설 분위기를 북돋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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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근 SH공사 사장은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며 "기업들의 사회 공헌 활동이 차별화, 다양화 되고 있는 만큼 SH공사에서도 프로그램 개발 등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이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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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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