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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온몸이 근육 덩어리인 5살짜리 소년 줄리아노 스트로에가 물구나무 푸시업 세계 신기록을 깼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줄리아노는 이탈리아의 한 TV 라이브 쇼에서 물구나무선 채 푸시업을 20번이나 해냈다. 이전 세계 신기록은 12번.
루마니아 태생의 줄리아노는 세계 신기록 경신 직후 사회자가 ‘넘버 원’이라고 외치자 카메라를 바라보며 집게손가락을 들어 화답했다.
지난해 줄리아노는 10m를 물구나무선 채 가장 빨리 달리는 세계 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바 있다. 그것도 두 다리 사이에 무거운 공을 낀 상태에서였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출신인 줄리아노의 아버지 율리안 스트로에(33)는 “줄리아노를 2살 때부터 피트니스 클럽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운동시켰다”고.
아버지는 줄리아노가 운동에 싫증을 느낄 때면 밖에 나가 같이 놀아주기도 했다.
네 살 때 ‘세계 최강의 근육질 소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는 줄리아노는 여느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만화와 그림을 좋아한다고.
아버지에 따르면 줄리아노는 생선·육류·달걀·팝콘을 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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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이렇게 거친 운동이 소년의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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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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