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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마리아 샤라포바(16위, 러시아)가 4개월 만에 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샤라포바는 20일(현지시각)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모건 키건 WTA 투어대회 결승에서 소피아 아르빗슨(79위, 스웨덴)을 세트스코어 2대0(6-2, 6-1)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총 경기 시간은 불과 1시간 6분.
샤라포바의 이번 우승은 지난해 10월 일본 도쿄에서 토레이 팬 퍼시픽 오픈을 우승한 이후 처음이다. 샤라포바는 올해 첫 메이저대회였던 호주오픈에서 1회전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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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샤라포바는 “실내 경기에서 중요한 서브와 리턴이 잘 됐고 소피아를 적절하게 공략했다. 호주오픈 이후에 열심히 연습했고 점점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우승으로 샤라포바는 랭킹 13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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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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