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 발라드가수 상우가 가요계 첫 발을 힘차게 내딛었다.


상우는 지난 11일 첫 데뷔 앨범 '더 퍼스트 러브 프로젝트(The First Love Project)'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타이틀곡 '샤이닝 스타'는 노라조의 이혁이 작곡해 상우에게 선물 해 준 미디엄 템포 록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면 자연스레 밀려오는 감정을 고스란히 노래에 담아낸 로맨틱 프로포즈 곡이다.


특히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은 상우는 수많은 대학가 러브콜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앨범이 나오기도 전부터 신입생 O.T공연이 쇄도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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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충남대학교 무주 신입생 O.T공연을 시작으로 26일에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춘천 신입생 O.T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놀라운 가창력뿐만 아니라 수려한 외모까지 지닌 신인가수 상우는 벌써부터 대학가와 여성 팬들 중심의 팬클럽이 생겨나고 있는 등 국내 발라드계에 파란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필요조건을 갖춘 가수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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