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국제통화기금(IMF)이 헝가리의 올해 재정적자 목표가 실현가능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MF는 헝가리가 지속적으로 세출을 강력히 통제하고, 필요할 경우 정부가 추가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면 재정적자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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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헝가리가 2011년에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추가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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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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