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독일 정부가 그리스에 대해 재정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이 정부가 채무보증 이상으로 그리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의회에 전달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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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EU가 당초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유연성을 갖고 그리스에 대해 재정지원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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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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