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취업포털 커리어(대표 이정우)는 인재관리(HR)사업 진출을 위해 HR삼성(대표 구회득)과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향후 취업컨설팅을 비롯해 모의면접, 면접공개특강, 헤드헌팅 등 HR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취업컨설팅 및 대학사업의 노하우를 지닌 커리어는 마케팅과 운영을, 삼성 인사임원 출신의 맨파워를 지닌 HR삼성은 면접관련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교육 강사파견 등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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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대표는 "구직자들의 취업준비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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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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