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인천공항세관은 8일 여행자통관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그린 캡 발대식’을 가졌다. ‘그린 캡’은 공항세관에서 외국인 입국자들의 통관을 돕는 도우미로 외국어를 잘 하는 중국, 몽골,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출신 여성들을 일컫는다.

녹색모자를 쓴 이들 여성들은 공항에 머물며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이 통관 때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점이나 애로를 덜어주게 된다.


발대식을 가진 인천공항세관 관계자들이 ‘그린 캡’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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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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