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반부패협력증진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은 지난 3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정부 쯔엉 빈 쫑 반부패전담 부총리(부패방지중앙지도위원회 상임위원겸 부위원장)를 방문, 반부패 정책 및 양국 간 우호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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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베트남 곳곳에서 진행될 한국 기업들의 투자 사업에 대한 지지와 협조도 요청했다. 이밖에 한국 거주 베트남 국민들의 고충과 민원해결을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설한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 베트남어 전용 민원 창구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하고, 베트남 정부도 한국 교민과 기업인의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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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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