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국 록 그룹 그린데이가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어워즈에서 최우수 록 앨범상을 수상했다.


그린데이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52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지난해 발표한 앨범 '트웬티퍼스트 센츄리 브레이크다운(21st Century Breakdown)'으로 최우수 록 앨범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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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로는 AC/DC의 '블랙 아이스(Black Ice)', 에릭 클랩튼과 스티브 윈우드의 '라이브 프롬 매디슨 스퀘어 가든(Live From Madison Square Garden)', 데이브 매튜스 밴드의 '빅 위스키 앤 더 그루그럭스 킹(Big Whiskey And The Groogrux King)', U2의 '노 라인 온 더 호라이즌(No Line on the Horizon)'이 올랐다.


한편 그래미어워즈는 음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팝에서 록, 재즈, 클래식 등 전 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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