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국 록 그룹 킹스 오브 리온이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킹스 오브 리온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52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유즈 섬바디(Use Somebody)'로 올해의 레코드상을 차지했다.

'유즈 섬바디'는 이들이 지난 2008년 발표한 네 번째 앨범 '온리 바이 더 나이트(Only by the Night)' 수록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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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로는 비욘세의 '헤일로(Halo)', 블랙 아이드 피스의 '아이 갓어 필링(I Gotta Feeling)', 레이디 가가의 '포커 페이스(Poker Face)', 테일러 스위프트의 '유 빌롱 위드 미(You Belong With Me)'가 올랐다.

그래미어워즈는 음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팝에서 록, 재즈, 클래식 등 전 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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