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광고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대표 안건희)는 사내 자선바자회를 통해 모은 800만원을 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를 돕는데 기부했다.


기금 중 일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성폐고혈압이라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생후 1개월 된 남자 어린이 치료비로, 나머지 성금은 한국메이크어위시(Make-A-Wish)재단에 전달돼 횡문 근육종을 앓고 있는 6세 여자 어린이의 소원성취 기금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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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노션은 매년 광고 제작에 쓰인 소품과 직원들이 기부한 물건을 경매를 통해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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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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