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번주 후반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연임 여부를 결정하는 표결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드의 보좌관 중 한 명은 리드가 이번주 후반 표결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리드가 여전히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를 막기 위한 60석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한편 통신은 캘리포니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이 버냉키 연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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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스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버냉키는 경기 회복에 도움을 줬고 안정과 연속성 측면에서 재임명돼야 한다"며 "나는 그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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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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