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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1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김상진 감독의 '주유소 습격사건2'가 개봉 첫주 37만 5922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21일 개봉한 '주유소 습격사건2'는 주말 사흘간 30만 3731명을 모으며 같은 기간 63만 3881명을 모은 '아바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4주 연속 2위를 지켰던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는 같은 기간 29만 6978명을 모으며 '주유소 습격사건2'에 간발의 차이로 뒤져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설경구·류승범 주연의 '용서는 없다'는 주말 사흘간 12만 3256명을 동원하며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 97만 6108명으로 1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 송윤아 주연의 '웨딩드레스'는 같은 기간 2만 3280명을 모아 1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3만1794명이다.
한편 이나영 주연의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13위, '주문진'은 1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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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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