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진은 계열회사인 부산3부두운영 주식회사를 청산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북항재개발 조기 착공으로 인해 부산3부두 임대차 계약이 종료돼 추가 연장 계약이 불가하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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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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