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동부자산운용은 21일 맞춤자산관리를 하나의 펀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동부머스트해브월분배식증권투자신탁 제1호[주식혼합]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펀드는 매월 투자원금의 0.5%에 해당하는 분배금을 일부해지의 방법으로 지급한다. 또한 주식에 90% 이하까지 투자하는 주식혼합형펀드이지만 월분배펀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보수적인 투자성향을 고려해 파생상품운용전략을 통해 주식에 대한 노출을 30%이하로 제한하는 안정적인 투자전략을 수행한다.

연금생활자들의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자산증대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투자형 금융상품의 성격을 지닌다. 만약 펀드의 운용수익이 월분배금보다 부족할 때는 원금에서 부족분을 지급하게 되며, 월분배금 지급을 원하지않는 고객은 분배를 하지 않는 클래스로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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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 관계자는 "초저금리 시대로 진입함에 있어 이자 생활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른 연금지급식 상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동부증권 전 지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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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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