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5일 새벽부터 눈이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많은 시민들이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AD

15일 서울 명동일대 버스 전용차선을 이용하는 버스들은 꽉 막혀 있는 반면 일반 도로를 텅 비어 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