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조선해양이 포스코에서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37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1650원(8.53%)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대우인터내셔널과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인수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CEO포럼에 참석해 "대우인터내셔널 인수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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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포스코는 중국 긴축 정책에 대한 우려감과 시장을 다소 밑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탓에 1.18%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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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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