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63씨월드(www.63.co.kr)는 새해를 맞아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선수가 환상의 수중 연기를 펼치는 아쿠아발레쇼 '싱크로퀸'을 상설공연으로 선보인다.


방학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시즌에만 볼 수 있었던 이색 수중 공연을 이제 매일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63씨월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아쿠아발레쇼 '싱크로 퀸'은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출신 연기자가 바다생물이 가득한 대형 수조(높이 2m10cm, 둘레 42m)내에서 감미로운 음악에 맞춰 피겨스케이팅을 방불케 하는 서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연기를 펼치는 수중공연이다.


연기자의 우아한 몸짓과 노랑가오리, 까치상어, 별돔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물고기들과 함께 어우러져, 마치 상상 속의 바닷속 요정을 만난 듯 환상적인 느낌을 전한다.

특히 ‘피켜 퀸,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수중 트리플 스핀’, 거꾸로 선채로 물 속을 산책하는 듯한 ‘버티컬(Vertical) 자세’, 돌고래를 연상시키는 기술의 ‘돌핀킥’, 등 고난이도 동작을 다수 선보인다.


동작뿐 아니라 검은색에 화려한 큐빅으로 수놓은 수영복에 수경 대신 특수 제작한 화려한 가면을 쓴 화려한 아쿠아발레 의상 또한 볼거리다.


아쿠아발레쇼 '싱크로 퀸'을 맡은 주인공은 2006년 싱크로 부분 대한민국 최우수 선수로 선발되고, 제76회 동아수영대회 전국수영대회 솔로 1위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전 국가대표 선수 이솔잎(21). 제대로 서있기도 힘든 쎈 물살이 수조 속에서의 한 치의 흔들림 없이 화려한 동작과 고난이도 기술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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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발레쇼 '싱크로 퀸'은 매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매시간 30분 마다 4회, 저녁 7시 30분, 8시 30분 총 6회 진행한다. 63씨월드 입장료 외 추가 요금은 없다. 문의(02)789-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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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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