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국내 최대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대명리조트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객실, 스키 패키지를 선보였다.


먼저.비발디파크는 성수기 2010년1월31일까지 주중 객실에 한하여 메이플동 패밀리(원룸)형 기준 객실+쉐누뷔페(2인)+눈썰매장(2인)+오션월드(2인)패키지를 213,000원~268,000원에 판매하며 객실 타입 평형별로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그외 전국에 8개 직영사업장 양평, 쏠비치 호텔&리조트, 경주, 단양, 설악, 변산, 제주 리조트별로 객실타입과 평형별로 객실 패키지를 선보였다.
문의(홈페이지 www.daemyungresort.com,1588-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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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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