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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엽기셀카를 찍을 수 밖에 없는 속사정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최근 2NE1이 진행하고 있는 UFO 라디오에서 "엽기셀카는 팬들에게 전달하는 그림편지와 같다"며 "자신이 뭘 하고 있고 요즘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말로 풀어 하는 것보다 사진 한 장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의 셀카는 규칙과 예술의 혼이 담긴 사진으로 다른 사람들이 엽기셀카라고 부르는 말에 동의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산다라박은 또 "코를 찡긋하는 표정은 마스코트와도 같은 표정"이라며 "주름 속에는 팬들에게 보내는 '보고싶다, 고맙다, 좋다, 힘들다,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4차원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엽기가 아니라 예술셀카", "산다라박은 뭘 해도 귀엽다"라며 응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2NE1이 진행하는 UFO라디오는 1688-2211로 전화를 걸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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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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