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패밀리가 떴다'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 산다라박과 유이의 출연에도 불구,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는 전국시청률 1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8.8%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패밀리가 떴다'는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2NE1의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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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또 기존 멤버들과 함께 요리를 하고 게임을 하면서 각각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KBS '해피선데이'와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는 각각 23.1%와 5.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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