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여성복지센터, 다음달부터 12개 강좌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 여성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강좌가 자격증 취득과 취ㆍ창업으로 연결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여성의 경제력 향상과 능력 개발을 위해 ‘서대문구 여성복지센터 제48기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서대문구는 18일부터 22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여성 260명이다.
교육은 주2회 1일 3시간으로 강좌별로 총 32회 96시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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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5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는 강좌는 조리사 자격(한식 중일식) 가정요리 제과제빵 의상제작 헤어 피부관리사자격 네일아트 등 12개 과정이다.
이 중 자격증 취득반은 조리사 (한식 중일식) 제과제빵 헤어 피부관리사 등 5개 교실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수강신청한 후 수강료 4만원을 오는 22일 오후6시까지 지정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접수 결과 정원이 초과된 과정은 인터넷 추첨을 통해 교육대상자가 결정되며 추첨 결과는 오는 26일 오후 3시에 인터넷에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여성복지센터 총 712명중 590명이 수료했으며 그 중 11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5명이 취ㆍ창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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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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