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2010년 피자헛 새 모델로 발탁된 이승기가 팬들과 깜짝 파티를 벌였다.


이승기는 지난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피자헛 성내점에서 팬미팅을 갖고 5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은 한국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도 참석했다.

이승기는 피자헛의 신메뉴 ‘도를레이 피자&샐러드’를 활용한 복불복 게임을 시작으로 ‘도를레이 샐러드 달인 찾기’ ‘도를레이 송 암기대결’ 등에도 참여했다.


특히, 이승기가 샐러드를 가장 맛있게 만든 팀을 뽑아 선물을 증정하는 ‘도를레이 샐러드 달인 찾기’에 팬들의 호응이 가장 컸다.

이승기는 "팬들에게 늘 받기만 하고 제대로 보답을 한 적이 없어 마음에 걸렸었는데 이번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었다”며 “이렇게 가까이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D

한편, 이승기의 신규 광고는 1월 중순 공중파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