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붉은색 원목마루 '타부 로소(Tabu rosso)'.";$size="340,340,0";$no="20100111113456654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지난해 이탈리아 ‘타부’(www.tabu.it)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 이번 달부터 색깔있는 원목마루 '타부'를 출시한다.
‘타부(TABU)’ 원목마루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무에 염색을 하여 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 40가지 색상을 가졌다는 것. 아트월로 함께 사용하면 한층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소비자들은 ‘서재에 맞는 색’, ‘안방에 맞는 색’, ‘유치원’, ‘갤러리’, ‘백화점’, ‘박물관’ 등의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회사측은 ‘타부(TABU)’ 제품이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원목마루 시장을 리더 할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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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종건업은 유럽업체 '벰베(BEMBE)'사와 이탈리아 ‘타부(TABU)’사와 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와 계약을 맺고 '테라코타 파사드' 브랜드 내·외장재도 수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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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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