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지난해 회계연도 실적이 안 좋아졌다는 예상과 관련해서는 지난해에는 대부분 충당금 때문이다. 충당금을 많이 쌓은 곳은 이익이 덜하다. 충당금이 덜 쌓은 곳은 고정여신비율이 높다. 그런 차이가 있을 것이다. 4.4분기 결산이 아직 안끝나서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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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서는 보완적인 부분이 많고 계속되는 관심이지만 팔아야 되는 사람이 조용한 상황에서 말하는 것은 맞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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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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