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하이자산운용은 삼성전자 주가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존 추구형 주가연계펀드(ELF)인 '하이 2Star 증권투자신탁 38호[ELS-파생형]'을 삼성생명을 통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펀드는 만기가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조기상환 조건은 매 평가일마다 삼성전자 주가와 KOSPI200 지수가 모두 기준주가보다 같거나 상승한 경우 연 7.5% 수준의 수익률로 상환되며,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기준주가보다 하락한 경우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납입금액의 0.40%가 선취판매수수료로 부과되며 펀드보수는 최초 6개월 연 0.405%, 6개월 이후부터는 연 0.0215%이다. 만기 이전 환매시 최초 6개월은 환매금액의 7%, 6개월 이후부터는 환매금액의 5%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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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삼성생명(1588-3114)의 각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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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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