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하이자산운용은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존 추구형 주가연계펀드(ELF)인 '하이 증권투자신탁 K-3호[ELS-파생형]'을 11일부터 14일까지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만기가 18개월로 KOSPI200 지수가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 시 지수가 상승한 경우 지수 상승률의 80% 참여율로 최대 24%(연 16%)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만기 시 지수가 하락한 경우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만약 가입기간 중 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다면 만기 시 지수 수준과 관계없이 6.75%(연 4.5%)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납입금액의 1.0%가 선취판매수수료로 부과되며 펀드보수는 연 0.308%(운용 0.258%, 기타 0.05%)이며, 만기 이전 환매 시 환매금액의 5%가 환매수수료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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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1599-80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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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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