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금리동결 11개월째인데 부작용에 대한 고려는 얼마나 하나.
▲ 부작용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결국 금리수준내지 정책금리가 과도하게 높았을때 낮았을때다. 과도하게 낮았을때 위협은 신용팽창과 위험추구형이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다른 곳에 씌일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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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거와 같이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당시에 인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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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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